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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혼인형
- 2009/04/24 11:07
- poorpuppet.egloos.com/41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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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수 : 3
- 다작하는 편은 아니지만 블로그에 글 올라가는 분량하고 회사에서 야근하는 빈도는 확실한 반비례 관계
- 게임동호회에서 자작컨텐츠 컨테스트가 30일 마감인데 상품이 양키즈스트라이프저지라서 뒷전으로 낄낄낄 대진화소진화 하고 양자역학의 세계로의 초대2 이런 글들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 나름 게임 만들어 본다고 주말마다 자진 삽질 중 - ironpython으로 윈도응용프로그램 프로젝트 진행하는데 확실히 이건 물건 SharpDevelop과 궁합도 잘맞고 아주 맘에 듬
- 일이 힘들거나 안맞는다고 도망가는(통보없이 출근을 안해버리는) 경우가 많데 솔직히 그런 사람들 다루는데도 지치고 새로 뽑아서 가르키는 것도 지치고
- 유학파 친구들이 좀 있다보니 특히 잉글랜드에서 온 사람들을 친구 결혼식때 만나게 되는 편인데 그 먼길을 와준다는 것도 놀랍고 내가 영어를 잘 알아듣는 편이라는 것도 놀라웠다. 물론 말을 하라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지만 (엉엉)
- 그래서 facebook을 만들고 뭔가 등록하고 이것저것 연결 해 봤는데 궁극적으로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지 모르겠다 소셜네트워크 형성이라는 것도 소셜에 익숙한 사교적인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나같은 히키코모리같은 인간은 적응을 못하는걸지도
- 확실히 페이스북이나 싸이월드같은 사진이나 이미지들 중심의 나의 장소보다는 글씨가 써져있는 이런 곳이 편안하다
- 피파09 10:10 팀리그 첫 시즌이 저저번주에 끝났다 완전 용두사미에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느끼게 한 경기들.. 20개팀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3팀 빠지고 14위로 마감 했는데 신생팀이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는 커녕 그저그런팀이 되어버려서 자존심이 확
- 부모님 친구분이나 그런 분들 통해 소개받은 아가씨 전화번호가 3개쯤... 근데 연락 한번도 안해봄... 연애 할 준비가 안되어 있는건가 그냥 일이 더 좋은건가 귀찮은건가 두려운건가 열심히 생각만 하는 중
- 에효 내 게으름이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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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NePHiliM 2009/04/24 11:44 # 답글
최팀장님 밥사줘요 (응?)-네피
찡스 2009/05/12 11:16 # 삭제 답글
9. 귀찮고, 무엇보다 연애할 필요성을 못느낀다에 한표.
CK 2009/05/13 13:08 # 삭제 답글
연애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