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 다작하는 편은 아니지만 블로그에 글 올라가는 분량하고 회사에서 야근하는 빈도는 확실한 반비례 관계
  2. 게임동호회에서 자작컨텐츠 컨테스트가 30일 마감인데 상품이 양키즈스트라이프저지라서 뒷전으로 낄낄낄 대진화소진화 하고 양자역학의 세계로의 초대2 이런 글들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3. 나름 게임 만들어 본다고 주말마다 자진 삽질 중 - ironpython으로 윈도응용프로그램 프로젝트 진행하는데 확실히 이건 물건 SharpDevelop과 궁합도 잘맞고 아주 맘에 듬
  4. 일이 힘들거나 안맞는다고 도망가는(통보없이 출근을 안해버리는) 경우가 많데 솔직히 그런 사람들 다루는데도 지치고 새로 뽑아서 가르키는 것도 지치고
  5. 유학파 친구들이 좀 있다보니 특히 잉글랜드에서 온 사람들을 친구 결혼식때 만나게 되는 편인데 그 먼길을 와준다는 것도 놀랍고 내가 영어를 잘 알아듣는 편이라는 것도 놀라웠다. 물론 말을 하라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지만 (엉엉)
  6. 그래서 facebook을 만들고 뭔가 등록하고 이것저것 연결 해 봤는데 궁극적으로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지 모르겠다 소셜네트워크 형성이라는 것도 소셜에 익숙한 사교적인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나같은 히키코모리같은 인간은 적응을 못하는걸지도
  7. 확실히 페이스북이나 싸이월드같은 사진이나 이미지들 중심의 나의 장소보다는 글씨가 써져있는 이런 곳이 편안하다
  8. 피파09 10:10 팀리그 첫 시즌이 저저번주에 끝났다 완전 용두사미에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느끼게 한 경기들.. 20개팀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3팀 빠지고 14위로 마감 했는데 신생팀이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는 커녕 그저그런팀이 되어버려서 자존심이 확
  9. 부모님 친구분이나 그런 분들 통해 소개받은 아가씨 전화번호가 3개쯤... 근데 연락 한번도 안해봄... 연애 할 준비가 안되어 있는건가 그냥 일이 더 좋은건가 귀찮은건가 두려운건가 열심히 생각만 하는 중
  10. 에효 내 게으름이란 -_-



덧글

  • NePHiliM 2009/04/24 11:44 # 답글

    최팀장님 밥사줘요 (응?)
    -네피
  • 찡스 2009/05/12 11:16 # 삭제 답글

    9. 귀찮고, 무엇보다 연애할 필요성을 못느낀다에 한표.
  • CK 2009/05/13 13:08 # 삭제 답글

    연애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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