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체야 검색해보면 금방 나오겠지만 .NET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python 인터프리터이자 컴파일러(어셈블러)이다. 덩치 큰 VS같은 IDE가 없어도 어렵지 않게 윈도우 폼 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는데다가 파이썬이라는 아주 강력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툴이라 최근에 API목록이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과감하게 써 보았다.
다이렉트엑스로 만드는 것도 아니라 그리드 조금 버튼 몇개 이런 식으로.. 만드는 중이나 완성하고 나서까지는 솔직히 정말 아주 편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프로그램을 일단 다 만들고 실행파일로 만드는 시점 부터였다.
1. 실행파일(EXE)를 만들기 위해서 ironpython 2.0 에서는 -X:SaveAssemblies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문제 때문에 다시 ironpython 1.0 을 사용해야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2.0을 쓸 이유가 아무것도 없어졌다.
2. 다른 python에서 기본으로 되어있던 모듈.. 예를 들어 random 이라든지 하는 것들을 import 하는데 까지는 문제 없지만 실행파일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주 귀찮은 작업들이 뒤따른다는 부분
위의 두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만드는 간단한 프로그램도 .NET의 모듈들만 이용해야 하는 문제 때문에 기존 python 만 사용할 때는 신경 안써도 되었던 list, array, string 간의 변환문제라든지 Array 선언부분을 알아보기 위해 MSDN을 한없이 뒤져보고 있는 중이다.
간단한 C#으로 된 TCP 클라이언트 하나 이식을 못하고 있으려니 안그래도 뻑뻑한 눈알이 빠지려는 느낌이다.
다이렉트엑스로 만드는 것도 아니라 그리드 조금 버튼 몇개 이런 식으로.. 만드는 중이나 완성하고 나서까지는 솔직히 정말 아주 편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프로그램을 일단 다 만들고 실행파일로 만드는 시점 부터였다.
1. 실행파일(EXE)를 만들기 위해서 ironpython 2.0 에서는 -X:SaveAssemblies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문제 때문에 다시 ironpython 1.0 을 사용해야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2.0을 쓸 이유가 아무것도 없어졌다.
2. 다른 python에서 기본으로 되어있던 모듈.. 예를 들어 random 이라든지 하는 것들을 import 하는데 까지는 문제 없지만 실행파일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주 귀찮은 작업들이 뒤따른다는 부분
위의 두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만드는 간단한 프로그램도 .NET의 모듈들만 이용해야 하는 문제 때문에 기존 python 만 사용할 때는 신경 안써도 되었던 list, array, string 간의 변환문제라든지 Array 선언부분을 알아보기 위해 MSDN을 한없이 뒤져보고 있는 중이다.
간단한 C#으로 된 TCP 클라이언트 하나 이식을 못하고 있으려니 안그래도 뻑뻑한 눈알이 빠지려는 느낌이다.



덧글
찡스 2009/02/06 15:51 # 삭제 답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