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이렇게도 지르는 구나 아이마이미

 
1. 쓸만한 헤드폰을 샀는데..
2. 주변에 있는 음향기기들이 다 맘에 안든다.
3. 지른다

 
어서오라 "아이팟 나노"여 -_-
 
 
 
 
4. 펀샵에 있는 블루투스 헨드폰 지원 리모컨(링크)를 지르게 될 지도...
 
5. 그 다음엔 블루투스 지원되는 헨드폰 차례...
 
 
 
 
 
ps. 예전에 한동안은 스트레스 받으면 막 먹어댔는데.. 요즘은 그냥 막 지른다.. 보상심리의 전이냐? 이게?;;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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