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이렇게도 지르는 구나

 
1. 쓸만한 헤드폰을 샀는데..
2. 주변에 있는 음향기기들이 다 맘에 안든다.
3. 지른다

 
어서오라 "아이팟 나노"여 -_-
 
 
 
 
4. 펀샵에 있는 블루투스 헨드폰 지원 리모컨(링크)를 지르게 될 지도...
 
5. 그 다음엔 블루투스 지원되는 헨드폰 차례...
 
 
 
 
 
ps. 예전에 한동안은 스트레스 받으면 막 먹어댔는데.. 요즘은 그냥 막 지른다.. 보상심리의 전이냐? 이게?;; 후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무혼인형 | 2007/02/05 17:53 | 아이마이미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poorpuppet.egloos.com/tb/29798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극히 주관적인 관점 at 2007/02/07 10:51

제목 : 지름의 미학.. 2단계 소득공제
브라보 이렇게도 지르는 구나 흐흐흐... 117,129원 나왔음... 거기다가 OT수당까지 하면... 얻그제 지른 아이팟나노는 보너스 되겠심다 +_+ ...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