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 길드 마스터] 닌자 사건 에서 길드를 넘겨(절대 물려 받은게 아니다-_-;) 받고 정말 수많은 트러블.. 그중 제일은 아이템 욕심으로 공대에.. 레이드에 참가하는 사람들이었다.
정말 잘해보자고 회의 외에는 아무런 특혜도 권한도 없는 오피서라는 걸 자원해서 룰을 이것 저것 바꾸려고 보니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고 공대원들은 뭘 하든지 반발만 심한.. 이런 벽에 부딫치게 된다..
그래서 모든 오피서들이 사퇴를 선택하고 그냥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낫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일때..
늦은 타이밍이었지만 주변을 수습하는 글을 다음과 같이 남겼 었다..
이때만 해도 글빨이 좀 있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된건지... 후우 -_-
처음부터 같이 하셨던 분들은 좀 더 확실히 기억하시겠지만, 초기 길마 때 부터 저까지 이어 오는 동안 길마 자리는 언제나 부재중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제가 오피서 지원해서 같이 일 하면서 본 것은 길마 잠수 등 부재로 인해서 의사결정의 불명확함으로 공대 규모가 커지고 레이드는 진도가 나가고 있고, 룰의 변화가 필요 한데도 불구하고 오피서들 끼리 뭔가 문제가 생기면 한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 때문에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 매일 회의가 거듭되기만 하고 하는 상황에서 주요 업무를 맏고 계신 분들이 다른 공대에 어플라이 하는 상황이었고...
저 본인의 상황이 예전에도 지금도 벤처회사에서 개발관리 일을 하다보니 늦은 퇴근 시간과 주말 따로 없는 야근에 일주일 4일의 레이드 참여도 보장 못하는 상태의 계속이고 뭔가 많이 바꿔 볼 요량으로 주위의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길마 자리를 이어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운영 방법
- 공대장과 길드마스터의 분리 : 아래 ㄴㄴ님 글에서 말씀하신 것 같은 카리스마 있는 공대장 이런 것 할 시간이 없습니다. 만약 하루 20시간 일주일 7일 전부 와우에 투자할수 있고 1년이상 진행할 수 있는분이 있고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된다면 그분에게 주저 없이 길마자리를 넘기겠습니다. 이 아래는 그렇게 할 수 없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대안 입니다.
- 레이드 때는 레이드진행에만 집중 : 익숙치 않은 분이 많으 신 것 알고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레이드에 관련된 부분에만 집중하고 진행 하고, 모든 수정 사항 건의사항은 홈페이지로 받고 회의를 하자고 했습니다. 이유는 위의 이유와 동일 하고, 한시라도 같이 있지 않으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무엇이 결정되었는지 서로가 알 수가 없습니다. 화요일 사원 공대 해산 한 것도 제가 늦게와서 파초와 현재 상황을 물어 봤었는데 아무도 대답 안하시고 해서 공대해산된후 바로 접종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정규 레이드 시간인데 인원이 왜 적게 왔을까에 대한 글들은 안보이고 대사신님이 왜 사원이 안되냐는 질문에도 아무도 대답을 안해 주시더군요.
- 오피서의 수와 일의 축소 : 산재해 있던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점차적으로 줄이고 예전 제 글에도 있듯이 오피서들이 떠먹여주는것이 아니라 공대원 스스로 참여하고 관심을 가지는 형태를 원했는데, 운을 떠보기 위한 글도 온라인에서 회의 내용을 정리한 글에도 큰 줄기는 정해 놓고 세부사항에 대해 각자 생각을 나눠보자고 한 글에도 묵묵 부답 입니다. 경매건의 세부적인 부분 처럼 그냥 제 맘대로 정하고 진행 하고자 하면 못해먹겠다고 난리 입니다. 저보고 어쩌란 말인가요? 우려되는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한 대안이나 대책이 있으면 누군가 이야기를 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저도 포함되기 때문에 염치 없는 말이지만 서로 미루고 있어서 상당히 불만 입니다.
우선 정리 된 부분은 이정도로 하죠. 미리 나와야 했을 이야기인것 같은데.. 지금 글쓰는 것도 타이밍이 좀 많이 늦거나 잘못된 타이밍 인것 같긴 하네요
회의과정이 엇으면 그만큼 혼자 고민하는 시간도 길어 집니다.
우리 길드의 색깔이 레이드 길드에서 친목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고 힘들고 어려운 일은 아무도 안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 에전부터 사원 한번 가보자고 했던게 오늘 밥텡님이 개인적으로 진행해보고자 했던 것 까지 합쳐서 4번째 인가 그렇습니다. 원인을 찾던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미끼를 더 근사한 것을 걸던지 생각 해 봐야 합니다. 아니 생각은 다들 해 보셨을테니 결정 해야 하겠군요.
그리고 레이드 길드라면 7일 전부 레이드 체계가 준비 되어야 하고, 35명 이상 공대원이 접속 되어 잇으면 무엇인가 시도 해볼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어비스 추즌이 녹색용 필드보스 다 쓸어간다고 해도 우리도 시도도 안해보거나 다른 방법을 찾을 방법도 논의 해보지 않은 것은 우리 앞에 비전이 없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비전이 없다는 것은 아이템 파밍에 만족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템 파밍에 만족하면 더이상 발전이 없게 되는 거겠죠. 트라이는 우버몹을 처치하기 뭔가 모자란 상태에서 시도하고 이루는 것이지 원아는 아이템 다 갖추고 하는 것이 트라이 인가요? 그런게 의미가 있을까요?
정말 잘해보자고 회의 외에는 아무런 특혜도 권한도 없는 오피서라는 걸 자원해서 룰을 이것 저것 바꾸려고 보니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고 공대원들은 뭘 하든지 반발만 심한.. 이런 벽에 부딫치게 된다..
그래서 모든 오피서들이 사퇴를 선택하고 그냥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낫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일때..
늦은 타이밍이었지만 주변을 수습하는 글을 다음과 같이 남겼 었다..
이때만 해도 글빨이 좀 있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된건지... 후우 -_-
처음부터 같이 하셨던 분들은 좀 더 확실히 기억하시겠지만, 초기 길마 때 부터 저까지 이어 오는 동안 길마 자리는 언제나 부재중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제가 오피서 지원해서 같이 일 하면서 본 것은 길마 잠수 등 부재로 인해서 의사결정의 불명확함으로 공대 규모가 커지고 레이드는 진도가 나가고 있고, 룰의 변화가 필요 한데도 불구하고 오피서들 끼리 뭔가 문제가 생기면 한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 때문에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 매일 회의가 거듭되기만 하고 하는 상황에서 주요 업무를 맏고 계신 분들이 다른 공대에 어플라이 하는 상황이었고...
저 본인의 상황이 예전에도 지금도 벤처회사에서 개발관리 일을 하다보니 늦은 퇴근 시간과 주말 따로 없는 야근에 일주일 4일의 레이드 참여도 보장 못하는 상태의 계속이고 뭔가 많이 바꿔 볼 요량으로 주위의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길마 자리를 이어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운영 방법
- 공대장과 길드마스터의 분리 : 아래 ㄴㄴ님 글에서 말씀하신 것 같은 카리스마 있는 공대장 이런 것 할 시간이 없습니다. 만약 하루 20시간 일주일 7일 전부 와우에 투자할수 있고 1년이상 진행할 수 있는분이 있고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된다면 그분에게 주저 없이 길마자리를 넘기겠습니다. 이 아래는 그렇게 할 수 없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대안 입니다.
- 레이드 때는 레이드진행에만 집중 : 익숙치 않은 분이 많으 신 것 알고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레이드에 관련된 부분에만 집중하고 진행 하고, 모든 수정 사항 건의사항은 홈페이지로 받고 회의를 하자고 했습니다. 이유는 위의 이유와 동일 하고, 한시라도 같이 있지 않으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무엇이 결정되었는지 서로가 알 수가 없습니다. 화요일 사원 공대 해산 한 것도 제가 늦게와서 파초와 현재 상황을 물어 봤었는데 아무도 대답 안하시고 해서 공대해산된후 바로 접종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정규 레이드 시간인데 인원이 왜 적게 왔을까에 대한 글들은 안보이고 대사신님이 왜 사원이 안되냐는 질문에도 아무도 대답을 안해 주시더군요.
- 오피서의 수와 일의 축소 : 산재해 있던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점차적으로 줄이고 예전 제 글에도 있듯이 오피서들이 떠먹여주는것이 아니라 공대원 스스로 참여하고 관심을 가지는 형태를 원했는데, 운을 떠보기 위한 글도 온라인에서 회의 내용을 정리한 글에도 큰 줄기는 정해 놓고 세부사항에 대해 각자 생각을 나눠보자고 한 글에도 묵묵 부답 입니다. 경매건의 세부적인 부분 처럼 그냥 제 맘대로 정하고 진행 하고자 하면 못해먹겠다고 난리 입니다. 저보고 어쩌란 말인가요? 우려되는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한 대안이나 대책이 있으면 누군가 이야기를 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저도 포함되기 때문에 염치 없는 말이지만 서로 미루고 있어서 상당히 불만 입니다.
우선 정리 된 부분은 이정도로 하죠. 미리 나와야 했을 이야기인것 같은데.. 지금 글쓰는 것도 타이밍이 좀 많이 늦거나 잘못된 타이밍 인것 같긴 하네요
회의과정이 엇으면 그만큼 혼자 고민하는 시간도 길어 집니다.
우리 길드의 색깔이 레이드 길드에서 친목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고 힘들고 어려운 일은 아무도 안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 에전부터 사원 한번 가보자고 했던게 오늘 밥텡님이 개인적으로 진행해보고자 했던 것 까지 합쳐서 4번째 인가 그렇습니다. 원인을 찾던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미끼를 더 근사한 것을 걸던지 생각 해 봐야 합니다. 아니 생각은 다들 해 보셨을테니 결정 해야 하겠군요.
그리고 레이드 길드라면 7일 전부 레이드 체계가 준비 되어야 하고, 35명 이상 공대원이 접속 되어 잇으면 무엇인가 시도 해볼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어비스 추즌이 녹색용 필드보스 다 쓸어간다고 해도 우리도 시도도 안해보거나 다른 방법을 찾을 방법도 논의 해보지 않은 것은 우리 앞에 비전이 없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비전이 없다는 것은 아이템 파밍에 만족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템 파밍에 만족하면 더이상 발전이 없게 되는 거겠죠. 트라이는 우버몹을 처치하기 뭔가 모자란 상태에서 시도하고 이루는 것이지 원아는 아이템 다 갖추고 하는 것이 트라이 인가요? 그런게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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