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관리를 위해... Linux@work

Subversion과 Wiki, Bugzilla 그리고 jabber메신저(사내에서만 운용)을 제안/도입하려고 계속 시도 중인데..

경영자와 실무자 간의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이 3백만 광년 정도 거리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구글의 성공사례 보다 네이버의 성공?사례가 더 좋아 보이는 듯...

모든것을 끌어안고 내안 에서만 존재 하여아 하나 책임은 지지 않는 포털 서비스는

돈을 만들기 쉽다는 매력을 보여 주는 것 같다. 하지만 1,2년 서비스 할 것도 아니면 당장의 이익 보다는 기술과 철학과 서비스를 판매 해야 하는 것 아닌지...

현재 이 회사의 수익은 '판매'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임대 서비스'에서 나오는 것이며 정말 우리나라 최고의 네트워크 트러블슈팅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기술자들의 머리와 입과 손끝에서 나오는 '서비스'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문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