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관리를 위해...

Subversion과 Wiki, Bugzilla 그리고 jabber메신저(사내에서만 운용)을 제안/도입하려고 계속 시도 중인데..

경영자와 실무자 간의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이 3백만 광년 정도 거리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구글의 성공사례 보다 네이버의 성공?사례가 더 좋아 보이는 듯...

모든것을 끌어안고 내안 에서만 존재 하여아 하나 책임은 지지 않는 포털 서비스는

돈을 만들기 쉽다는 매력을 보여 주는 것 같다. 하지만 1,2년 서비스 할 것도 아니면 당장의 이익 보다는 기술과 철학과 서비스를 판매 해야 하는 것 아닌지...

현재 이 회사의 수익은 '판매'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임대 서비스'에서 나오는 것이며 정말 우리나라 최고의 네트워크 트러블슈팅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기술자들의 머리와 입과 손끝에서 나오는 '서비스'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문이다.

by 무혼인형 | 2006/02/10 09:48 | Linux@work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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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극히 주관적인 관점 at 2008/02/29 14:59

제목 : 개발팀에 TRAC을 도입하다
프로젝트의 관리를 위해...수년 동안 다른 일에 치어서 미뤄오고 미뤄왔던 일을 급하게 하루만에 해치워버렸다. 그동안(2년 정도 지났으니;;) 좋은 설치 툴(eazy_install)도 나왔고, pgsql이나 sqlite등에 대한 지식이 많이 쌓인 것도 나름 도움이 되었다. wiki의 개념과 ticket의 개념을 팀원들에게 설명하는 것이 현재 과제인데 물론 무엇보다 내가 마일스톤과 콤퍼넌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또한 문제이다.새로 시스템을 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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