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것 이었나... 아이마이미

조엘 스폴스키의 글을 읽다보니 그동안 까맣게 잊고 지냈던 tech문서 번역을 다시 해 보고 싶어졌다.

사실 노트북을 산 이유도 그거 였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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